2026년 동국제강그룹 시무식 오프닝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기업의 헤리티지와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담하게 담아냈습니다.
엔딩에는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뜨거운 쇳물로 완성된 말을 배치해
철강의 뜨거움과 도약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Credit 
기획 / 편집 : 이윤성
글 / 구성 : 이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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